[현장스케치] 무역센터 친환경 설비의 심장, 수열·지열 에너지 인프라 현장을 가다!

대한설비융합협회 '설비주니어' 교육생들이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WTC 서울) 기계실 현장 견학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연간 250억 원의 에너지 비용이 소요되는 거대 복합시설 무역센터가 어떻게 신재생에너지 자립률을 32%까지 끌어올렸을까요?

이번 현장 탐방의 핵심 포인트

국내 최대 7,000 RT급 수열 히트펌프: 한강 광역원수를 활용하여 연 14억~15억 원의 비용 절감 달성!

건물의 거대한 혈관과도 같은 배관망: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8가닥으로 유연하게 분기된 고난도 배관 인프라 완공!

480 RT급 지열 시스템: 지중 200m의 열교환을 통한 고효율 에너지 운영!

이론을 넘어 대형 복합건축물의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전환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설비 엔지니어링의 미래를 이끌 주니어들의 성장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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